있으나마나인 존재는 없는게 나아

찾아 오는 이 하나 없고
(믿었던 이는 와보지도 않는 거 같고)
올릴 만한 것 하나 없으니.
(감상 쓸까, 하면 왠지 말이 안나오고)
이만 닫습니다.
(닫아도, 누가 신경이나 쓸까요.:D)
다들 행복하시길.
(언제 또 변덕일지는 저도 모릅니다?)

by NEIN | 2008/01/11 22:04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쉐동 at 2008/01/11 23:54
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인님 어디가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대 돌아와ㅛ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秘月 at 2008/01/12 02:41
...-_-;;;
왜 또 이러세요 언늬..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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