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가.

내가 어딜 나가서 놀든

저렇게 지랄거리는 이유가 뭐지.

코믹같은데는, 어린애 같으니까 가지 말라고 하고.

홍대는 퇴폐적이니까 가지 말라고하고

다른데는 뭐하고 노냐면서 가지 말라하네.





정말 내가 방바닥이나 긁으면서 지내주길 바라는 건가.

by NEIN | 2008/01/12 11:41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세이보리 at 2008/01/15 00:01
미친듯이 집에 쳐박혀 있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솔직히 힘들어 보이긴 한다만..

잘 지내고 있어?
Commented by NEIN at 2008/01/15 17:27
네코누님//와아아아아, 누님이다아아아...;ㅁ;ㅁ;ㅁ;ㅁ;

요즘엔 그렁저렁 잘 지내고 있습니다...^ㅁ^
누님은 잘 지내셨나요요요요..??

근데...

한번, 그래볼까요. 확.

주말 내내 방구석 긁으면서 눈 앞에서 굴러다니면 '어디 갔다 오던가!'라고 해 주실라나요..;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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